POSCO, 연료전지 사업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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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기업과 기술제휴 협상 … 대체에너지 수요확대로 개발 가속화 POSCO가 신에너지로 분류되는 발전용 연료전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해외기업들과 기술제휴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POSCO는 국책과제로 선정된 연료전지 사업 진출을 위해 현재 미국 A사 등과 협상을 진행중이며, 기술제휴 계약을 체결한 뒤 상용화를 위한 본격적인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POSCO의 연료전지 사업 추진은 앞으로 석유 등 화석연료의 고갈 가능성과 에너지 사용에 대한 환경규제 강화 등으로 새로운 대체에너지 개발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POSCO는 현재 포항과 광양에서 열병합발전소 및 LNG 발전소를 가동해 제철소 소요 전력의 85%를 자체 생산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4/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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