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 중국 포장재 5만톤 플랜트 가동
|
대련에서 PI필름ㆍ캐패시터 필름 생산 … 중국ㆍ해외시장 동시공략 삼영화학이 7000만달러를 투자해 설립한 大連삼영화학의 합성수지 포장재 플랜트가 2004년 4월10일 가동에 들어갔다.삼영의 대련(Dalian) 플랜트는 Zhenpeng Industrial Zone의 7만7000평방미터 부지에 세워졌으며 중국 최대의 합성수지 포장재 생산설비이다. 大連삼영화학은 정교한 기술을 사용해 최첨단 초박막 폴리이미드(Polyimide)필름이나 캐패시터 필름(Capacitor Film)과 같은 포장재를 생산하며 생산량은 5만톤 수준이다. 중국은 물론 해외시장도 겨냥하고 있으며 8억元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중국은 삼영의 대련 플랜트 가동으로 중국 캐패시터 필름 생산 부족분을 채우는 한편 중국 포장재 생산기술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4/06/2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바이오연료] 중국, 3150만톤 수전해 플랜트 건설 | 2025-12-2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
| [산업정책] 중국 투자, 공급과잉 극심에도 신증설 계속 글로벌 공급과잉 장기화 우려된다! | 2026-01-05 | ||
| [합성섬유] PTA, 중국이 신증설 속도를 늦추고 있다! | 2026-01-05 | ||
| [반도체소재] 중국,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시장 부상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