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알레르기 비염 치료제 도입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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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Zeller 개발 테잘린(Tesalin®)은 스위스 유명 생약전문 제약기업인 젤러가 서양 머위 잎으로부터 약효 성분만을 추출해 제조한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 전문 의약품으로, 젤러는 약품에 사용되는 머위를 직접 고유 종자 상태로부터 관리 재배하고 있다. CJ에 따르면, 테잘린은 화학적 구조면에서 기존 항히스타민제와 전혀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항염증과 항알러지 효과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대표적인 항히스타민제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제인 알레그라 및 지르텍과의 비교임상을 통해서도 효과와 안정성을 입증받았으며, 특히 항히스타민제의 전형적 부작용인 졸음 유발 없이 알레르기성 비염의 주된 증상 가운데 하나인 코막힘에 효과를 나타낸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미국, 일본,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전체 인구의 약 20%, 국내에서는 약 10%가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며, 국내시장은 약 540억원대로 추산된다. CJ 제약사업본부 이장윤 부사장은 “환경의 변화로 현대인에게 알레르기 질환이 급속히 퍼져나가고 있으며, 관련 의약품 시장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CJ는 테잘린을 2007년 출시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04/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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