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MEG “아시아 퇴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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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아시아 저비용 플랜트 신설로 … 일본도 EG 수출 감소 북미 EG(Ethylene Glycol) 생산기업들이 앞으로 12-18개월 동안에는 30년 이래 최대호황을 누리겠지만 이후 중국 등 아시아 시장에 서 공급주도권을 상실할 것으로 전망된다.중동 및 아시아의 저비용 신설 플랜트가 앞으로 5년 이내에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북미 생산기업들은 높은 원료비 부담으로 인한 가격경쟁력 악화로 아시아 수출이 힘들 것으로 분석되기 때문이다. 세계 EG 시장은 2004년에는 주목할만한 생산능력 증가요인이 없기 때문에 수급이 타이트해져 가격도 30년 이래 2번째로 높은 수준까지 상승했다. 3월 아시아 계약가격은 톤당 850달러를 기록했고 북미 가격은 더 높은 수준에서 거래됐다. 전문가들은 대부분 2004년 생산능력 증설이 없자 상당한 호황을 예측하면서도 2005년 초에는 약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일부에서는 중동 및 아시아의 신설 플랜트가 가동되기 이전인 2004년 말부터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EO/EG 수요동향 | 세계 MEG 생산능력 비중(2005) | <화학저널 2004/08/0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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