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중국 프로젝트 승인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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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IㆍFormosa 중국 방문으로 정부 압박 … CPC는 국내증설 추진 USI, Chang Chun 등 타이완 석유화학기업들이 조만간 중국을 방문해 Olefin 합작 프로젝트를 논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타이완 정부는 자국기업들의 중국 기초 석유화학 투자를 금지해 왔으나 투자압력이 거세 기존정책을 변경할 가능성이 유력시되고 있다. 타이완 석유화학산업연합(PIAT)은 2004년 말 정부가 투자제한조치를 철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타이완 석유화학기업들은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 120만톤 크래커 건설을 위해 Jiangsu의 Yangzhou를 비롯해 Guangdong 지방 Zhuhai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Formsa Plastics은 중국 Ningbo 소재 에틸렌 생산능력 120만톤 크래커 프로젝트를 발표한 후 타이완 정부의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CPC(Chinese Petrochemical Corp)는 타이완 Linyuan 소재 에틸렌 크래커 20만톤 증설을 통해 총 생산능력 60만톤을 갖추고 Taishi에도 120만톤 크래커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CPC는 Taishi에 PE(Polyethylene), PP(Polypropylene), EG(Ethylene Glycol) 그리고 SM(Styrene Monomer) 플랜트 뿐만 아니라 일 15만배럴 상당의 석유정제 플랜트도 건설해 생산량의 절반을 중국에 수출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4/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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