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LG FCC 가동실패 8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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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790-810달러로 40달러 급등 … PP 가격 강세전환도 요인 Propylene 가격은 7월30일 FOB Korea 톤당 790-810달러로 40달러 급등했다.아시아 프로필렌 시장은 지난주 LG-Caltex정유의 RFCC 18만톤 플랜트 가동실패로 공급이 부족해짐에 따라 또다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LG정유는 8월 초 RFCC 재가동을 시도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재가동에 성공하면 ex-Pipeline 톤당 825달러까지 상승한 내수가격이 800달러 이하로 떨어질지 주목된다. 중국과 타이완도 가격차이가 심해 거의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 8-9월 거래물량에 대해 구매자들은 CFR 840달러를 제시하고 있는 반면 공급자들은 860달러 이상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PP 가격이 CFR 950-960달러로 급상승한 것도 프로필렌 가격강세의 요인으로 8월에도 PP 수급이 타이트할 것으로 예상돼 프로필렌 가격강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화학저널 2004/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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