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가스, 새 수요처 구상 골몰
|
수요정체·공급과잉 당분간 지속 … 소득증가 따른 수요개발 필요 탄산가스는 국내수요 30만톤에 생산량이 55만톤으로 공급과잉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만 확실한 수요증가의 동인이 없어 당분간은 과잉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그러나 탄산가스 수요는 경제수준에 비례해 증가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국내 탄산가스 소비패턴이 일본과 유사한 양상을 보이고 있어 2006년을 기점으로 수요개발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황산을 대체하는 폐수처리제, 냉장차 외에 농·수산물 택배차량, 대형·고급 음식점의 식자재용 등이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일부 시설채소 재배단지나 화훼단지에서 탄산가스를 이용한 작물생산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일본이나 네덜란드에서는 오이, 토마토 및 멜론 등 과채류의 시설재배에 탄산가스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국내에서는 제주도의 감귤농장이나 파프리카, 장미 등의 성장촉진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시장규모는 작지만 제지나 가죽제품 가공 에도 상당부분 사용되고 있고 담배잎 건조에 쓰이는 프레온 가스도 탄산가스로 대체한 상태이다. 표, 그래프 | 탄산가스 생산능력 | 음료시장 변화(2003) | 국내 조선 수주·건조실적 | <화학저널 2004/08/1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에너지정책] LLBS, 새만금 전구체 공장 준공 | 2025-10-01 | ||
| [EP/컴파운딩] 도레이, 새만금 PPS 곧 가동한다! | 2025-09-17 | ||
| [안전/사고] 화학공장, 이틀 새 안전사고 계속 | 2025-06-10 | ||
| [화학경영] 바스프, 새로운 성장동력 “아시아” | 2025-05-30 | ||
| [플래스틱] PI필름, 비불소계로 틈새 공략한다! | 2025-05-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