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C코리아, 임금 25% 인상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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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협상 타결 불구 회사부담 상당 … 직원 복지수준 상향조정 임금 인상폭을 놓고 6개월째 노사 갈등을 빚어온 BOC코리아의 임금협상이 타결됐다.8월16일 BOC코리아 노조(위원장 이광영)에 따르면, 노사는 8월14일 충남 서산시 대산공장 회의실에서 협상을 재개하고 기본급과 수당 등 전체 임금을 24.86% 인상키로 합의했다. 또 자녀 1명에게 학자금 100%를 지원하던 것을 2명 이상의 자녀에게도 2004년 하반기부터 연말까지는 50%, 2005년부터는 전액을 지원키로 하는 한편 근로자 본인의 학자금도 현재 30%에서 50%로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 BOC코리아 노조는 2월 초부터 임금 31% 인상 등을 놓고 회사측과 12차에 걸쳐 임금협상을 벌였으나 매번 결렬됨에 따라 8월7일 파업에 들어갔다. <화학저널 2004/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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