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아민 공급부족 “최악”
|
중국시장 집중으로 수급차질 확대 … Dow가 좌지우지 국내에서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에틸렌아민(Ethyleneamine)의 공급이 크게 부족해 내수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요기업들이 조달에 급급해하고 있다.에폭시수지 경화제 및 제지첨가제, EBS(Ethylenebis) 제조용으로 사용되는 에틸렌아민은 2001년경부터 수요가 급증한 반면 세계 생산은 10년간 증설이 거의 없어 심각한 공급부족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2004년 상반기 가격이 전년대비 20-50% 정도 상승해 국내 수요기업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고가에 구매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공급이 부족한 실정이다. 공급부족 현상은 국내수요 증가분 외에 에너지 블랙홀이라 불리는 중국의 수요급증으로 심화됐다. 중국의 에틸렌 가격이 국내가격보다 kg당 10-20센트 높게 형성돼 있어 메이커들이 2003년 5월경부터는 국내 수입물량마저 중국으로 돌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4년 들어 국내 수입기업들도 기존 오더만 소화하기도 벅찬 상태여서 TETA(Tri-ethylenetetramine)는 신규 오더를 더 이상 받지 않고 있다. 표, 그래프 | 에틸렌아민류의 용도 | 에틸렌아민 수입동향 | 에틸렌아민 수요비중(2003) | <화학저널 2004/08/2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부타디엔, 한국 공급부족에 올랐다! | 2025-08-20 | ||
| [석유화학] LDPE, 중국 공급부족에 깜짝 상승 | 2025-07-21 | ||
| [석유화학] EDC, 공급부족에 올랐지만… | 2025-07-17 | ||
| [석유화학] 페놀, 감산에 공급부족으로 올랐다! | 2025-05-23 | ||
| [석유화학] 에틸렌, 한국 공급부족 여파로… | 2025-02-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