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41달러 돌파 상승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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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이라크 테러 발생 상승요인 … Brent유도 45.14달러로 올라 중동산 Dubai유 가격이 배럴당 41달러를 넘어섰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월20일 현지에서 거래된 Dubai유 가격은 전날보다 0.88달러 오른 배럴당 41.27달러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Dubai유는 8월18일 1980년대 초반 2차 오일쇼크 이후 처음으로 40달러를 돌파한 뒤 계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북해산 Brent유의 현물가격도 전날보다 0.74달러 상승한 배럴당 45.14달러를 기록하며 45달러를 넘어섰다. 반면, 그동안 폭등세를 보여 온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전날보다 0.98달러 떨어진 배럴당 47.78달러에 거래돼 하락세로 반전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유가도 하락세를 보여 9월물이 0.84달러 하락한 47.86달러, 10월물이 0.92달러 하락한 46.72달러에 각각 거래됐다.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에서 거래된 Brent유는 선물가격은 43.54달러로 전날보다 0.79달러 하락했다.
<화학저널 2004/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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