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폭시바닥재, 고공성장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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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고비로 한자릿수 성장 유지할 듯 … 재보수 시장이 버팀목 1990년대 중반부터 연평균 10-15% 고속 성장해오던 에폭시바닥재 시장이 2004년을 고비로 성장탄력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바닥재 시장은 건축물이 완공된 후 시공에 들어가는 작업적 특성상 1-3년 정도 시간차를 두고 건설경기에 후행하는 흐름을 보이는데 2002년에는 건설수주와 주택공급이 예상 밖으로 호조를 보여 2004년까지 2자릿수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건설시장이 2003년 최악의 해를 보냈고 2004년에도 반전시킬 요인이 없어 침체가 지속됨에 따라 2005년부터는 한자릿수 성장에 머물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신규건축 시장보다는 재보수 쪽으로 무게가 실릴 전망인데 평균적으로 용제형은 2년마다, 무용제형은 4년마다 재시공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다른 건자재에 비해 하중에 따른 위험요소가 상대적으로 적어 재보수 시공에 대한 부담이 그리 크지 않아 재보수용이 시장의 버팀목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표, 그래프 | 바닥재용 도료 시장구성비(2003) | 바닥재용 도료 시장점유율(2003) | 에폭시바닥재용 도료 시장 변화 | <화학저널 2004/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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