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FRP 수요 다소 회복세
|
건설ㆍ욕조용 소폭 증가 … 정화조ㆍ탱크가 수요감소 이끌어 일본의 FRP(Fiber Reinforced Plastic) 시장이 마이너스 성장폭을 줄이면서 호전세를 나타내기 시작했다.일본 강화플래스틱협회가 발표한 2003년 FRP 출하실적에 따르면, 총 출하량은 33만7400톤으로 7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세를 기록했지만 전년대비 2% 감소에 불과해 FRP 수요가 바닥을 친 것이 아닌가라는 낙관론도 일부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2003년 총 출하실적은 최대 호황기였던 1997년의 70.4%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낙관론은 이르다는 지적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2003년에는 건설자재가 전년대비 2% 증가한 5만700톤에 달했고 욕조 및 욕실유닛트도 1% 증가했다. 특히, 자동차와 차량부품용은 14% 증가해 전체 마이너스 폭을 줄였다. 그러나 정화조 -13%, 선박 -4%, 탱크 및 용기 -6% 등으로 감소세가 멈추질 않아 전체 FRP 생산감소의 주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범의 기자> 표, 그래프: | 일본의 FRP 생산현황(2003) | <화학저널 2004/09/0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진흙, FRP 성형소재 원료로 재탄생한다! | 2026-01-06 | ||
| [석유화학] 일본, NCC 중심 GX 전환 본격화한다! | 2026-01-05 | ||
| [신재생에너지] 인공광합성, 일본이 상용화 주도… | 2025-12-22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
| [EP/컴파운딩] PPS, 일본 메이저 중심 고부가 시장 장악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