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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시장 수급타이트 지속된다! 2002년 세계적인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유량(油糧)작물의 수확량이 감소해 유지원료의 국제가격이 급등했다. 5년만에 발생한 엘리뇨는 2003년 봄까지 계속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이상기온으로 세계 각지에서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는데, 중·동유럽은 제트기류의 영향으로 홍수 피해를 입었으며 호우피해는 러시아와 한국, 인디아, 네팔, 방글라데시로 확산됐다. 북미 대륙은 태평양 연안의 아열대 고기압 세력이 강해져 1980년대 이후 최악의 기록적인 가뭄이 닥쳐 캐나다 서부와 미국 중서부 농경지대가 큰 타격을 입었고, 인디아 서부와 베트남, 캄보디아, 오스트레일리아는 유례없이 격심한 가뭄에 시달렸다. 홍수와 가뭄 피해로 농작물의 국제가격이 일제히 급등했고 대두와 소맥은 4년만에 고가를 기록했다. 종자도 2년 연속 흉작으로 캐나다 Winnipeg 시장에서 4년만에, 팜유 가격도 말레이지아 시장에서 3년만에 가격이 급등했다. 표, 그래프 | 말레이지아와 인도네시아의 지방산 생산능력 | 세계 주요 알코올 생산능력 | 유럽의 Bio-Diesel 생산능력(2002) | <화학저널 2004/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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