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산업, 세계M/S 13.6% 예상
|
한국의 전자정보산업 수출은 2005년까지 연평균 13%의 성장세를 기록, 1359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90년이후 95년까지 연평균 수출증가율 19.6%보다는 낮지만 연평균 수출규모가 100억달러씩 늘어나는 셈이다. 이에따라 국내 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05년 21.9%에 도달해 경제성장의 견인차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세계시장에서 국내 전자정보산업이 차지하는 비중도 2005년에는 95년보다 2배 높아진 13.6%로 예상된다. 전자진흥회가 산업연구원 용역을 거쳐 작성한 「국내외 전자정보산업 중장기 수요예측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자정보산업 수출은 2000년에 796억달러, 2005년에 1359억달러에 각각 달해 연평균 100억달러씩 늘어날 것으로 추정됐다. 표, 그래프 : | 한국의 전자정보산업 중장기 수출전망 | <화학저널 1996/1/2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전자소재] 전자산업, 화학소재 수요 위축된다! | 2020-08-13 | ||
| [전자소재] LGD, 전자산업대전 참가 신기술 공개 | 2012-10-09 | ||
| [인사/행사] 전자산업대전 10월12-15일 개최 | 2011-10-11 | ||
| [전자소재] 싱가폴, 전기ㆍ전자산업 회복 가속화 | 2010-05-12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전자소재] 전자산업의 미래, 코로나19 타고 디지털화 화학소재를 고기능화하라! | 2023-03-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