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 메이저 M&A 통해 사세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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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kel·P&G·C&D, 활발한 인수활동 … 원료코스트 압박 Henkel 및 P&G(Procter & Gamble) 등 유명 비누·세제 생산기업들이 새로운 고객확보에 혈안이 돼 있다.내수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자 Henkel 및 P&G 등 메이저들은 인수를 통해 해외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반면, 다른 메이커들은 세제 사업을 축소하고 있다. Henkel은 Dial과 합작으로 미국에 고형세제(Tablet)를 공급하고 있으나 수익을 올리지 못해 고전하고 있어 Dial을 인수함으로써 미국 고형세제 시장에서 매출신장을 기대하고 있다. Henkel과 Dial은 Dry Cleaning 합작사업을 통해 미국 및 멕시코에 Purex-Advanced 브랜드 세제를 판매·유통했으나 수익악화로 2001년 1월 합작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전문가들은 Dial이 3년 전 수익악화로 매각에 나서자 Henkel이 Dial을 인수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현재는 Henkel과 Dial의 인수거래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지 않고 있다. Henkel은 Persil 브랜드 및 Dial의 Purex에 대한 마케팅 및 유통 전략도 세워놓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유럽과 미국 시장에서 교차판매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기술공유 문제도 아직 시기장조로 파악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주요 세제 브랜드의 매출실적(2003) | <화학저널 2004/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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