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료, 아시아시장 집중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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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지역 및 개도국가에서 천연성분을 함유한 향료 및 향수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세계적으로 향료 및 향수(F&F; Flavors & Fragrance)의 수요는 97년까지 4.5~8.5% 증가가 예상되고 있으며 현재 다양한 제품이 경쟁을 벌이고 있다. 94년기준 세계 향료 및 향수 수요는 95억달러, 미국과 유럽이 세계수요의 64%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 최근 중국과 인디아가 시장을 개방하면서 향료 및 향수산업이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최근 2~3년간 향료 및 향수기업들은 중국 및 인디아, 남미 등에서의 신증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Bush Boake Allen은 터어키에 새로운 공장 건설계획이 있으며, 최근 브라질공장의 가동에 들어갔다. 또 인디아의 공장을 증설하고 멕시코 북부에 새로운 설비를 건설중이다. International Flavor & Fragrance는 브라질에 R&D센터를 설립했으며, 아르헨티나 공장을 업그레이드하고 중국에는 합작사를 설립했다. Bayer의 Haarmann & Reimer는 중국 및 인디아에서 합작파트너를 물색중이며, Givaudan-Roure도 중국 및 인디아에 합작사 설립을 계획중에 있다. 표, 그래프 : | 세계 10대 향료 생산기업(1994) | <화학저널 1996/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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