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soh, 아시아 최대 VCM 메이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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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anyo에 60만톤 플랜트 건설 … Toyo Engineerin이 공사 수주 Tosoh가 일본 Nanyo에 VCM(Vinyl Chloride Monomer) 플랜트를 건설할 예정이며 Toyo Engineering이 공사를 수주하게 됐다.VCM 플랜트의 공칭 생산능력은 60만톤으로 2005년 가을 건설을 완료할 예정이며 투자규모는 약 150억엔(1억3800만달러)에 달하고 있다. 이에 따라 Tosoh의 VCM 생산능력은 167만톤으로 확대돼 아시아 최대의 VCM 생산기업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Tosoh는 VCM 원료 공급을 위해 CA(Chlor-Alkali) 및 EDC(Ethylene Dichloride) 플랜트를 추가 건설하고, VCM 생산량의 일부는 Mitsubishi와 합작으로 중국 Guangzhou에 건설할 PVC(Polyvinyl Chloride) 플랜트에 공급할 계획이다. Tosoh는 Hodogaya Chemical과 함께 합작기업 NPU(Nippon Polyurethane Industry)의 프로젝트도 검토하고 있는데, Nanyo에 MDI(Methylene di-Para-Phenylene Isocyanate) 20만톤 플랜트 건설을 고려하고 있다. NPU의 Nanyo 소재 MDI 생산능력은 17만톤, TDI(Toluene Diisocyanate) 생산능력은 2만5000톤에 달하며, 승인이 떨어지면 MDI 플랜트는 2007년 완공될 것으로 전망된다. <화학저널 2004/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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