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비스, 중국 PSF 15만톤 생산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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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쓰촨성 소재 공장 준공식 개최 … 전량 중국 자체수요 충당 휴비스가 9월21일 중국 Sichan(四川)성 Ziggon(自貢)시에 설립한 Polyester 단섬유 공장의 준공식을 개최했다.준공식은 중국 현지에서 조민호 휴비스 사장과 김윤 삼양사 회장, 최창원 SK케미칼 부사장, 중국 현지 관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폴리에스터 단섬유 공장은 2001년 중국 현지의 사업확장을 목표로 착공된 것으로 4만8000평 대지에 15만톤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중국의 Sichuan Polyester와 <사천휴비스화섬유한공사>를 합작 설립했으나 휴비스가 지분의 95%를 보유하고 있다. 휴비스는 임원진 및 관리직 직원들은 현지로 파견하고 생산 및 영업직원은 현지 채용을 계획하고 있으며, 휴비스 상해사업부에 파견된 직원들과 기존에 형성해 놓은 네트워크를 활용해 운영해나갈 방침이다. 원료는 국내의 삼남석유화학과 중국 현지에 있는 글로벌기업에서 공급받을 계획이다. 휴비스는 “쓰촨성 지역의 시장 잠재력이 매우 크며 서부대개발 정책의 중심지에 있어 투자매력이 크다고 보고 시장선점을 위해 투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휴비스는 Polyester 단섬유공장 가동과 더불어 중국 염색 가공공장도 가동에 들어갔는데 중국기업과 50대50 합작이며 실무경영은 휴비스가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 생산품목은 인조스웨이드이며 월평균 216만m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현재는 Polyester 단섬유공장과 마찬가지로 소량의 테스트 생산 수준이며 수주가 확대되면 생산량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유진 기자> <화학저널 2004/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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