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플래스틱도 원료가 급등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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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 8월에 이어 9월에도 100유로 인상 … 가공기업 채산성 악화 유럽의 PE(Polyethylene) 가공기업들도 한국의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원료가격 상승에 따른 채산성 악화에 위협받고 있다.BASF가 최근 가격인상을 발표한 가운데 원료가격 인상분을 상쇄하기 위해 유럽의 PE 가격이 톤당 100유로 인상될 전망이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PE는 포장재, 용기 , 뚜껑, 컵에 이르기까지 널리 사용되고 있어 가격조정으로 포장재 메이커들이 불이익을 당할 것으로 전망했다. BASF는 8월에도 식품포장재에 사용되는 원료가격을 톤당 200유로 인상한 바 있어 가공기업들의 반발이 예상되고 있다. Dow Chmical 플래스틱 사업부문의 유럽, 중동, 아프리카 시장을 총괄하는 Markus Wildisms 부사장은 “2004년 인상된 원재료 가격이 상반기에 적절히 반영되지 못했다”고 밝히고 “유가폭등을 비롯해 3분기 동안 발생한 원료가격이 추가로 인상돼 수익구조가 악화됐다”고 덧붙였다. 유럽은 세계 최대의 포장재 시장으로 시장규모가 1290억달러에 달하고 있다. <이범의 기자> <화학저널 2004/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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