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an, 에틸렌 70만톤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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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렌은 40만톤으로 … PEㆍPP 생산능력 확대계획도 발표 말레이지아 Titan Group이 Johor Bharu 소재 석유화학 컴플렉스의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Titan은 Debottlenecking을 통해 2개의 에틸렌(Ethlyene)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PE(Polyethylene) 및 PP(Polypropylene) 플랜트도 확장할 계획이며 JCD가 Totan의 대규모 Olefin 프로젝트의 엔지니어링, 장비조달 및 공사계약을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에틸렌 생산능력은 63만톤에서 70만톤으로 확대되고 프로필렌(Propylene) 생산능력은 40만톤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Titan은 에틸렌 23만톤 및 33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으며 모두 Stone & Webster의 기술을 채용하고 있다. 또 Titan은 2005년 또는 2006년 초까지 Spheripol 프로세스 PP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37만톤에서 45만톤으로 확대하고 Mitsui Chemcials 프로세스를 채용한 HDPE(High-Density PE) 10만5000톤 플랜트의 생산능력도 5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Titan은 ExxonMobil 프로세스를 채용한 LDPE(Low-Density PE) 22만톤 플랜트 및 Unipo 프로세스 베이스의 LLDPE(Linear Low-Density PE) 20만5000톤 플랜트도 보유하고 있다. 한편, Titan은 2004년 초 Olefin 프로젝트 자금 10억링기(2억6300만달러)를 융통하기 위해 기업공개(IPO)에 나설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Titan은 타이완 Chao Group International 및 펀드 매니지먼트 Permodalan Nasional이 각각 54%, 46%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4/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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