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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물성 바탕 TPE 시대 열린다! Thermoplastic Elastomer(TPE)는 우수한 가공성과 재활용성, 과 고무와 같은 탄성을 가지고 있어 자동차, 가전제품, 건축자재, 의료기기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가황고무나 PVC 대체소재로 사용되며 높은 수요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Olefin계는 자동차용 비중이 높아 자동차 해외생산의 증가에 대응해 해외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고, Styrene계는 자동차, 수지개질, 점·접착제 등 다양한 용도에 쓰이며 신규 그레이드 개발을 추진하면서 응용범위를 더욱 확대하고 있다. 원유, 나프타(Naphtha)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가격도 2004년 3-4월 출하물부터 kg당 100-200원 인상됐다. Olefin계, 자동차 생산호조 바탕 다각경쟁 구도 올레핀(Olefin)계 엘라스토머는 TPE 중 비중이 1 이하로 가장 가볍고 내열성, 내한성, 내후성, 전기절연성이 뛰어나며 재활용성이 우수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에 따라 자동차 경량화, 재활용성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자동차의 내외장용 소재로 많이 사용돼 전체 수요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블렌드 타입(TPO), 가교타입(TPV)의 2종류가 있으며 가교타입은 다시 부분가교, 풀가교로 나뉘어지는데 가교도가 높을수록 탄성이 향상된다. 2003년에는 자동차 생산호조를 배경으로 수요가 2자릿수 신장한 것으로 추정되며 일본 수요는 가교타입이 3만3000톤, 블렌드타입이 가교타입의 몇배에 달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자동차용으로는 범퍼, Instrument Panel, 도어트림 표피, Garnish, 각종 몰딩, Spoiler, Console Box 등 내외장재로 사용되며 가교도가 높고 내유성이 뛰어난 TPV는 R&P, 등속 조인트 부츠(CVJ), 에어닥트 등에 쓰이고 있다. 올레핀계 엘라스토머는 자동차 외에도 수요의 저변을 넓히고 있어 건축자재 분야에서 현탁액, 실재료, 보호시트 등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일용잡화 Grip 종류에도 응용되고 있다. 올레핀계 엘라스토머는 자동차용의 비중이 높기 때문에 자동차 생산기업의 해외생산 확대에 연동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다. Mitsui Chemicals은 Metallocene 촉매를 적용한 EPT(Ethylene Propylene Terpolymer)나 알파 올레핀 공중합체인 표, 그래프 | 일본의 Elastomer 시장 개요 | <화학저널 2004/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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