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고무, 효율화ㆍ세계화 양수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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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JSR, 올레핀계 신제품 투입 … Zeon은 ACM 글로벌 전개 박차 일본 합성고무 생산기업들이 사업효율화 추진, 해외전개 강화, 각종 Elastomer 등 고기능 그레이드 개발에 한층 박차를 가하고 있다.일본 최대인 JSR은 범용분야의 생산 합리화와 수익 향상으로 이어지는 고기능제품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합성고무 사업을 범용, 특수 2분야로 나누어 설비휴지 및 그레이드 통합 등 생산 합리화와 함께 Sumitomo Chemical의 유화중합 SBR(E-SBR) 위탁생산 등 효율화를 추구하는 한편, 연비절약 타이어 등 세계적으로 수요가 늘고 있는 용액중합 SBR(S-SBR)에서 四日市 공장의 생산능력을 2만5000톤(수첨 폴리머와의 병산)에서 1만톤 증설해 3만5000톤으로 확대했다. 또 Dow Europe과 2003년 위탁생산 계약을 맺어 해외사업 전개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고기능화를 위해 TPO(Excelink) 시리즈에 새로이 동적 가교타입의 초저경도, 내유ㆍ내열 그레이드를 투입했으며 우레탄계나 Polyester계 Elastomer 투입도 예정하고 있다. 일본 Zeon은 범용 그레이드에 더해 HNBR <제트폴>을 중심으로 내유성 특수고무에서 세계시장의 40%를 차지하고 있는 1위 메이저로 일본과 미국, 유럽 3극체제 아래 신규 그레이드 개발과 해외사업 전개 강화 등 특수합성고무 공급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차세대 타입인 고강도 ACM을 세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는데, 엔진룸의 소형화ㆍ과밀화에 대응한 내열ㆍ내유성이 특징으로 일본과 미국을 비롯해 유럽시장 판매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해외에서는 2003년 여름 중국 廣東省에 CMB 제조ㆍ판매회사 설립을 발표했으며 유럽거점 재편 등 강화책을 추진하고 있다. Asahi Kasei는 합성고무 사업에서 수익성이 높은 Speciality 분야를 중심으로 전개를 강화하고 있다. 타이어용 SBR은 Silica 배합용 SBR <아사프렌 E> 시리즈를 투입하는 한편, 중국 상하이의 에틸렌 크래커 건설에 연동해 上海高橋石油加工과 합작으로 SBR과 BR을 생산할 계획이다. SBR은 용액중합 SBR(S-SBR)을 생산하게 된다. 또 Styrene계 열가소성 Elastomer(TPS)의 톱 메이커로 최근 자동차부품을 주 타겟으로 TPO 공급에도 나서 서서히 PVC 대체부문을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SBR Solid(Oil+Non Oil) 출하동향 | 일본의 BR Solid(Oil+Non Oil) 출하동향 | 일본의 NBR Solid 출하동향 | 일본의 EPDM(Solid) 출하동향 | <화학저널 2004/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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