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합성고무 수요 143만톤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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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년 일본의 합성고무 수요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일본 통산성의 화학공업통계에 따르면, 95년 1~9월의 합성고무 출하·소비 합계는 110만8000톤이었다. 10~12월까지의 32만2000톤을 합하게 될 경우 90년 실적치인 143만톤과 비슷한 수준이 된다. 95년10월의 출하가 17개월만에 전년동월실적을 밑도는 등 어두운 면도 없지 않지만 기록경신은 거의 확실한 상황이다. 일본의 합성고무 출하는 94년6월 전년동월대비 플러스로 반전, 95년9월까지 16개월 연속 플러스 실적을 유지했다. 자동차 타이어 생산 호조가 주요인으로 작용했다. 94년 12월부터 95년 5월까지는 6개월 연속 두자리수의 신장률을 보이기도 했다. 95년 1~9월의 출하실적은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한 101만4000톤이었고, 소비는 9만5000톤의 높은 수준이었다. 출햐랑중 수출도 4% 증가한 33만6000톤에 달했다. 다만 호조를 보였던 출하도 하반기이후 둔화세를 보이고 있다. 6월부터 9월까지는 전년동월대비 플러스 실적을 유지했으나, 10월에는 10만7000톤으로 마이너스 실적을 올렸다. 자동차 타이어 수요가 여전히 높은 상태이고 천연고무 가격도 계속 상승하고 있는데다가 수입 합성고무 시장도 침체하고 있는 만큼 당분간 큰폭의 하락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화학저널 199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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