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포제, 내수 불황에 수출은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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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 상승에 국내수요 40% 감소 … 동진은 시화공장 생산중단 국내 발포제 생산기업들이 내수시장의 장기침체에 따라 국내생산을 축소 또는 포기하고 대리점 체제를 유지하는 반면 해외생산 및 영업에 집중하고 있다.발포제는 플래스틱이나 고무 등과 배합해 기포를 생성시키는 화학제품으로 각종 수요산업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데, 최근 수요기업들의 생산비 절감을 위한 해외진출과 저가중심의 중국제품이 국내에 유입됨에 따라 발포제 생산기업들이 고전을 겪고 있다. 또 2000년 이후 본격적으로 국내시장에 유입된 중국제품은 저가정책을 바탕으로 국내시장에 진입했으나 최근에는 기술력 향상으로 범용 그레이드시장에서 상당한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고 L화학, H화학 등 국내 대기업에서도 중국산 발포제 사용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제품이 주로 장악하고 있는 그레이드로는 동진쎄미켐의 D1000과 금양의 AC1000 시리즈 등급으로 전체 매출의 25%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중국 내수가격이 높아 국내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발포제 딜러들은 계약물량을 공급하기 위해 중국 각지의 발포제를 모아 수입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서로 다른 스펙과 물성이 문제가 되고 있다. 표, 그래프 | 발포제 시장점유율(2004) | 발포제 내수가격 변화 | 발포제 수요비중(2002) | <화학저널 2004/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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