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ol, 폴리머 155만톤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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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및 이란 집중공략 … BP 및 ExxonMobil 프로세스 채용 남아프리카의 복합에너지기업 Sasol이 남아프리카 및 이란 신규 플랜트 건설 및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2006년까지 세계 Polymer 생산능력을 69만톤에서 154만5000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남아프리카의 Polymer 생산량은 55만5000톤에서 2006년 114만5000톤으로 확대되며 Sasol은 2개 신규 플랜트에 각각 BP 및 ExxonMobil의 프로세스 기술을 사용할 예정이다. Sasol은 우선 남아프리카 Secunda에 2번째 PP(Polypropylene) 30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BP의 가스계 기술을 채용할 계획이며 2006년 2/4분기 전 가동에 들어가게 된다. Secunda 소재 PP 30만톤 플랜트는 Homo 그레이드를 비롯해 Random Co-Polymer 및 Impact Co-Polymer를 생산할 예정으로 내수 및 수출용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수출타겟은 중국, 동남아, 동아프리카, 서아프리카, 남아프리카 및 남미 지역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으로 ExxonMobil의 고압 Tubular 기술을 이용해 Sasolburg Midland에 PE(Polyethylene) 22만톤 플랜트, 일명 Poly 3를 건설해 2006년 1월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Poly 3가 가동에 들어가면 4개의 Autoclave 가운데 2개를 해제함으로써 기존 Sasolburg 소재 Poly 1 LDPE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10만톤에서 4만톤으로 r감축할 계획이다. 새로운 PP 및 PE 플랜트 건설비용은 Sasol의 Ssasolburg Midland 소재 Poly2 플랜트 업그레이드 비용을 포함해 총 76억랜드(R)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Sasol은 Poly2 플랜트의 LLDPE(Linear Low-Density PE) 생산능력을 15만톤으로 만톤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Secunda 소재 Oil-From-Coal 사업부의 에틸렌 크래커가 최근 업그레이드를 통해 신규 PP 및 PE 생산능력에 사용될 원료를 위해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추가 원료는 Sasol Synfuels 촉매 크래커에서 생산된다. 한편, Sasol Polymers Vinyls은 2004년 12월 완공목표로 Sasolburg Midland 소재 PVC(Polyvinyl Chloride)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총 20만톤으로 3만5000톤 확대하고 있다. 또 Sasol은 이란 합작기업 Arya-Sasol을 통해 2005년 말까지 이란 소재 2개의 Polymer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확대해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2개 플랜트는 LDPE(Low-Density PE) 및 HDPE(High-Density PE) 플랜트로 생산능력은 총 30만톤에 달하며 이란 Bandar Assaluyeh에 위치해 있다. <화학저널 2004/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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