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배치, Compound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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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 Masterbatch 착색 기능 업그레이드 … 톤당 15만원 원가 절감 플래스틱 착색을 위해 사용되는 Masterbatch가 착색 기능성 향상을 통해 기존의 Compound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PEㆍPP는 마스터배치를 사용해도 제품의 착색이 비교적 고르게 나타나지만 Styrene계 수지인 PSㆍABS는 고무성분 때문에 색의 편차가 심하게 나타나는 등 문제가 있어 PS는 60%, ABS는 80% 가량이 Compound 방식으로 착색을 해왔다. 그러나 한일도요, 클라리언트-상호 등 마스터배치 메이커들이 2003년부터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용 Masterbatch를 개발해 런칭중에 있고, 연구개발을 통해 색의 편차 문제를 개선하고 있어 마스터배치로의 시장대체가 점차 가속화되고 있다. 마스터배치로의 대체가 이루어지는 것은 수요기업의 원가절감이 가장 큰 이유인데, 마스터배치를 사용하면 Compound 방식에 비해 톤당 15만원까지 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마스터배치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투입설비, 노즐, 링 등의 장비를 필요로 해 초기비용이 필요한데 한 마스터배치 생산기업 관계자는 설비 투자비용은 평균 6개월 이내에 회수 가능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ABS용 마스터배치는 현재 삼성, 대우 등에서 일부 사용하고 있으며 한일도요, 클라리언트상호, 남일공업 등에서 ABS용 마스터배치 영업을 확대하고 있어 2005년을 기점으로 활성화 여부가 드러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Nylon에는 수입 마스터배치가 일부 사용되고 있어 마스터배치 기술개발이 활성화되고 있는 만큼 국산화에 성공한다면 시장확대도 가능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주인경 기자> <화학저널 2004/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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