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물·염색 경기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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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물 및 염색산업의 경기는 비관적인 전망이 지배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섬유기술진흥원이 95년말 대구·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의 126개 제직 및 염색기업들을 대상으로 96년 섬유산업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경기체감지수(BPI)가 41.7포인트로 나타났다. BPI지수는 50을 기준으로 그 이상은 경기 호전, 그 이하는 악화되는 것을 의미한다. 62개 조사대상 제직기업들이 밝힌 경기체감지수는 35.51로 염색기업(46.8)들에 비해 96년 경기가 더욱 나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제직기업들은 수출경기 분야에서 57.7%가 95년보다 비관적일 것으로 전망, 경기체감지수는 36.5포인트에 머물렀다. 표, 그래프 : | 직물·염색산업 경기동향 | <화학저널 199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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