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촉매, 경유승용차 맞춰 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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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경유승용차 겨냥 연구개발 시급 … 국내규제도 강화추세 자동차 1475만대 시대에 따라 자동차 배기가스에 의한 대기오염 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어 배출가스 규제강화에 대처하려는 노력들이 시도되고 있다.환경부는 2005년부터 자동차 배출가스 자기진단장치(On-Board Diagnostics) 부착 의무화를 단계적으로 시작해 2007년에는 모든 승용차에 부착을 의무화한다고 2004년 6월 발표했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의무화된 정책으로 국내에서도 신속히 정비하면 오염물질이 배기가스를 통해 과다하게 배출되는 것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배기가스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는 연료의 고급화, 연소제어, 배기가스 후처리 및 촉매를 이용한 특수 연소기법 도입 등이 있는데 가장 경제적이며 효율적인 방법은 배기가스 후처리, 즉 배기가스를 정화하는 것으로 주로 촉매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 점차 성능이 향상되고 있는 촉매는 자동차의 MCC(Mainfold Catalytic Convertor), CCC(Close-coupled Catalytic Convertor), UCC(Underfloor Catalytic Convertor)와 같은 위치에 장착되는 촉매장치에 들어가 엔진연소시 배출되는 배기가스를 정화한다. 국내 자동차용 촉매 생산기업은 미국 엥겔하드와의 합작기업인 희성엥겔하드와 독일 Umico의 제품을 생산하는 오덱이 있다. 가솔린 엔진용 자동차 촉매는 세라믹이나 금속담체에 Pt, Pd, Rh 등의 귀금속과 Wash Coat 물질을 도포해 CO와 CH는 산화시키고 NOx는 환원시켜 무해한 CO2와 H2O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가솔린 엔진은 Carburetor에서 공기와 연료의 비율을 정확히 조절해야 오염물질이 감소되며, 불완전연소된 연료를 엔진 외부에서 다시 태우거나 대체연료인 LPG를 사용하는 것도 가솔린 엔진의 오염물질을 제거 또는 감소시키는 방법이다. 표, 그래프 | 국내 자동차 시장 전망(2004) | 경유승용차 배기가스 배출허용 기준 | <화학저널 2004/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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