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철금속 수입량 꾸준히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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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2002년 10배 확대 167만톤 수준 … 아연은 자급률 100% 국내 비철금속의 수입량이 1982년 17만5000톤에서 1992년 76만7000톤, 2002년에는 167만5000톤으로 20년 사이 10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알루미늄은 높은 전력비용과 환경문제 등 경쟁력 열위로 1991년 국내 생산시설을 폐쇄한 후 전량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수입량 또한 매년 증가해 2002년 약 100만톤에 달했다. 동은 1990년대 중후반 수입의존도가 60%를 상회하기도 했으나 국내 생산설비 증설로 인해 40%대에 머물고 있으며, 한해 수입량이 40만톤을 웃돌고 있다. 연도 한해 14만톤 이상을 수입하고 있고 수입의존도 또한 40% 수준에 이르고 있다.
아연 생산기반을 확보하고 수출까지 하게 된 것은 애초부터 국내자원을 바탕으로 생산시설을 구축해 성장하는 과정에서 인력, 기술, 노하우 등을 확보하면서 경쟁력을 키워 온 결과로 분석된다. <화학저널 2004/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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