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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투자 없는 석유화학 강자 없다! 중국정부의 긴축정책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화학기업들의 중국 투자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BP, BASF 및 Shell이 참여하고 있는 메이저 에틸렌(Ethylene) 프로젝트들은 원활히 추진되고 있으며 2005년 안에 모두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공업용 가스 등 관련 다운스트림 제품 및 서비스 프로젝트 수도 급격히 증가했다. BP·BASF·Shell의 합작 프로젝트 급진전 Dow Chemical은 중국 Tianjin 컴플렉스 건설 프로젝트 참여계획을 보류한 후 재추진키로 결정했고, ExxonMobil의 Hui An 소재 대규모 에틸렌 프로젝트는 진척을 보이고 있다. BP도 Sinopec과 함께 Nanjing 소재 AA(Acetic Acid) 합작 프로젝트를 발표함으로써 Nanjing에서 유사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는 Celanese를 위협하고 있다. BP는 최근 50만톤 프로젝트 합작계약을 체결했는데, 50만톤 프로젝트는 2005년 착공에 들어가 2006년 말 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BP는 이미 Sinopec(China Petroleum & Chemical)과 Chongqing에 합작으로 AA 플랜트를 건설한 바 있으며 생산능력도 20만톤에서 35만톤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Zhuhai 소재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 합작 플랜트의 생산능력도 35만톤으로 최대 120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다른 화학기업들도 대규모 PTA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는데, Mitsubishi Chemical 및 Mitsubishi상사는 Itochu상사와 합작해 Ningbo에 PTA 6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인데 2006년 7월 가동에 들어가며 투자규모는 3억1400만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Mitsui Chemicals은 Polyester 섬유 및 Resin 수요급증에 대비해 2억-3억달러를 투자해 Zhangjiagang에 PTA 60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기 위해 중국정부에 승인 신청서를 제출했다. 특히, Shanghai 부근 Caojing 화학단지에 대규모 프로젝트가 집중되고 있는데, BP-Sinopec의 에틸렌 및 유도제품 프로젝트를 비롯해 BASF 및 Huntsman의 Isocyanate와 원료 프로젝트 모두 Caojing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 이밖에 Lucite International이 계획하고 있는 세계적인 규모의 MMA(Methyl Methacrylate) 플랜트 및 Mitsui Chemicals의 BPA(Bisphenol-A) 플랜트도 Caojing에 건설될 예정이다. Air Liquid 및 Praxair의 합작기업 A는 Caojing 지역에 공급하기 위해 공업용 가스 컴플렉스를 건설하고 있다. 표, 그래프 | 다국적 화학기업의 중국투자 프로젝트 | Sinopec의 현금 유동성(1999-2003) | Sinopec의 에틸렌 생산능력 확대계획 | <화학저널 2004/11/2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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