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다시 34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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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23일 33.89달러 기록 … WTI 48.6달러에 Brent유 43.9달러 겨울철 기온하락 우려와 난방유 수요증가를 고려한 시장의 매수세 유입으로 국제유가가 소폭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1월23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전날보다 0.33달러 오른 배럴당 48.61달러를, 북해산 Brent유는 0.75달러 상승한 43.93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뉴욕상품거래소(NYMEX)의 WTI 12월물과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선물가격도 각각 0.30달러, 0.12달러 오른 배럴당 48.94달러, 44.50달러에 거래됐다. 그러나 시장거래 마감이 빠른 중동산 Dubai유는 국제유가 상승 요인이 반영되지 못하면서 배럴당 33.89달러로 0.67달러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화학저널 2004/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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