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석유화학 사상최대 호황!
|
올레핀ㆍBTX 가격 급상승 … 타이ㆍ중국 순이익 2.5-2.8배 확대 아시아 석유화학기업들이 유사이례 최대의 호황을 누리고 있다.타이의 화학기업 Siam Cement는 2004년 3/4분기 매출이 석유화학제품 가격폭등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45% 증가했고 순이익도 2.5배인 120억Baht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Shanghai Petrochemical도 2004년 1-9월 순이익이 26억1300만元으로 전년동기대비 2.8배 증가했다. 아시아의 올레핀(Olefin) 및 BTX 가격이 사상초유의 초강세를 지속하고 있기 때문으로 아시아의 NCC (Naphtha Cracking Center) 가동 석유화학기업들은 모두 2004년 순이익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Chandra Asri도 500억엔 전후의 순이익을 확보하고 있을 정도이다. 아시아 석유화학기업의 수익성 향상은 올레핀 및 BTX 상업판매에 따른 것으로 에틸렌(Ethylene)을 비롯해 프로필렌(Propylene) 등 올레핀과 벤젠(Benzene)을 비롯한 BTX제품 가격이 3/4분기에 최강세를 나타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2004년 아시아 석유화학기업들은 1997년 경제위기 이후 처음으로, 또 플랜트 가동 이후 최초의 고수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타이의 Siam Cement는 에틸렌 생산능력 80만톤 NCC를 비롯해 경쟁력 있는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함으로써 석유화학 매출이 전체의 46%까지 확대함으로써 수익확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Siam은 2004년 1-9월 매출이 1460억바트로 전년동기대비 29% 증가했고, 순이익도 270억바트로 94% 확대됐다. 중국의 Shanghai Petrochemical도 2004년 1-9월 매출이 281억2600만元으로 30% 이상, 순이익은 26억1300만元으로 2.8배 이상 신장했다. 동남아에서는 인도네시아의 Chandra Asri가 2004년 약 500억엔으로 수익을 올리고, 싱가폴의 ExxonMobil도 800억엔 이상의 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4/11/2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2026년 환경경영 내실화 | 2026-01-06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2026년 1월에는 회복하나? | 2025-12-26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구조재편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 2025-12-2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정밀화학] 유기과산화물, 석유화학 불황에 동반 위축 글로벌 시장 개척으로 대응 | 2026-01-05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재편, 불합리한 구조조정 강제 석유화학 위상 추락한다!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