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tane, LG-SK 양강구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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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현대 인수 후 운영 불투명 … 동남아에 밀려 수출도 감소 현대석유화학이 LG화학-호남석유화학 컨소시엄에 분할인수되면서 국내 Pentane 시장이 LG-SK 2강체제로 돌입하게 됐다.아직 1단지, 2단지 분할 매각만 이루어진 상태여서 Pentane 운영에 대한 이견이 분분하지만 일부에서는 현대석유화학의 Pentane 사업을 현재 Pentane을 생산하고 있는 LG석유화학이 관리할 수 있다는 전망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따라서 LG-SK 2강체제는 이미 독과점 품목으로 지정돼 있는 Pentane의 독과점 양상을 더욱 심화시키고 가격상승 등 시장변화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어 우려되고 있다. 그러나 Pentane은 국내수요에 비해 워낙 공급능력이 초과돼 있어 독과점적 지위나 효과를 누릴 수 없으며 LG화학의 현대석유화학 인수가 Pentane 가격인상 등 시장판도의 변화를 이끌어내기에는 역부족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표, 그래프 | Pentane 수요비중(2003) | Pentane 수출추이 | Pentane 생산능력(2004) | <화학저널 2004/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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