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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분해성 바이오매스 시대 다가온다! 최근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1회용 용기 사용규제가 강화되면서 환경친화적인 생분해성 합성수지 관련특허가 증가하고 있다.특허청에 따르면, 국내 생분해성 합성수지 관련 특허 출원은 2000년 20건에서 2001년 28건, 2002년 43건으로 해마다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생분해성 합성수지는 미생물이나 자외선에 의해 자연상태에서 빠르게 분해되는 합성수지로 스티로폼이 썩는 데 500년, 일회용 기저귀와 플래스틱병, 칫솔 등이 100년, 가죽구두가 40년, 1회용 컵이 20년 소요되는 것에 비해 수주일 안에 분해되는 장점이 있다. 다만, 가격이 기존의 합성수지보다 1.6-4.0배 비싸고 물성에서 일부 취약한 면이 있지만 점차 대량생산이 가능하고 일반 합성수지와 거의 동일한 물성으로 개발되는 추세이다. 전분계·천연고분지계 플래스틱 개발이 주류 특허출원된 기술로는 전분계와 천연 고분자계 수지의 용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무엇보다 분해성 합성수지 재질기준을 만족하며 실용화가 가능한 기술개발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전분계 플래스틱은 단순히 전분을 기존의 PE(Polyethylene), PP(Polypropylene), PS(Polystyrene) 등에 섞고 분해가속제를 첨가해 제조한 합성수지로 생붕괴성 합성수지라고 부르기도 하며 가격이 저렴하고 당장 실용화가 가능해 초창기에 검토 대상이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합성수지가 미세하게 되는 것일 뿐 완전분해가 되지 않고 생분해성 시험 기준이 확실치 않아 선진국에서는 기피하고 있다. 또한 천연고분자계 플래스틱은 동식물에서 추출된 천연고분자인 전분, 셀룰로오스, 펙틴, 리그닌, 키틴질 등을 주 원료로 제조된 플래스틱이기 때문에 완전 분해될 수 있지만 물성이 고르지 못하고 강도가 약한 단점이 있다. 표, 그래프 | 환경폐기물 완전분해에 소요되는 기간 | 국내 1회용품 생산량 | 플래스틱 폐기물 발생추이 | 생분해성 용기 관련특허 출원추이 | 생분해성 플래스틱의 개념도 | PBS와 PLA의 성능 비교 | 생분해성 플래스틱(Polylactic Acid)의 순환과정 | 생분해성 소재의 용도와 성장 가능성 | 주요 생분해성 플래스틱 원료 생산기업 | 식품용기·포장 사용에 따르는 관련법규 규제 | 일본의 생분해성 플래스틱 시장추이 | 캇셀 프로젝트와 교토 프로젝트의 비교 | 생분해성 플래스틱 보급 비전 | <화학저널 2004/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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