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대기업 2005년 체감경기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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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BSI 78.7로 100에 크게 미달 … 경제 불확실성이 주 요인 대기업들은 2005년 경기가 2004년보다 더 좋지 않을 것으로 예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전국경제인연합회가 최근 매출 600대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해 12월9일 발표한 “2005년 기업 체감경기 조사>에 따르면, 연간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78.7로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돌았다. 연간 BSI는 기준치 100을 넘으면 해당해의 경기가 전년보다 좋아질 것이라고 응답한 기업이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많다는 것, 100 미만이면 반대를 의미한다. 2003년 실적과 비교한 2004년의 실적BSI는 62.5로 조사됐다. 조사에서 2004년 경기가 2003년보다 좋지 않았다는 응답이 전체의 54%에 달한 반면 2003년보다 호전됐다는 응답은 17%에 그쳤으며 나머지 29%는 2003년과 비슷한 것으로 응답했다. 경기 회복시기와 관련해 43%가 2005년 하반기를, 41%는 2006년을 꼽았으며 2005년 상반기를 전망한 응답은 1%에 불과했다. 또 향후 몇년간 경기회복 가능성이 없다고 전망한 곳도 15%에 달했다. 경제회복의 발목을 잡고 있는 내수부진의 주 원인에 대해서는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한 심리적 불안(60%)을 가장 많이 꼽았으며 다음으로 과도한 가계부채(17.4%), 미래소득 불확실(7.7%) 순으로 응답했다. 경기회복을 위한 정책대안과 관련해서는 60%가 정치ㆍ정책적 불확실성 제거를 들었으며 규제완화(19%), 재정확대(11%), 감세정책(8%) 등도 제시했다. <화학저널 2004/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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