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페놀ㆍ아세톤 20만톤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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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oqiao, 6억300만元 투자 선진기술 도입 … 큐멘 16만7000톤 Gaoqiao Petrochemical이 단일 플랜트로는 중국 최대규모인 Shanghai Chemical Industrial Zone 소재 페놀/아세톤 20만톤 유니트(Unit)를 완공했다.이에 따라 페놀(Phenol)/아세톤(Acetone) 20만톤 플랜트는 2004년 12월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페놀/아세톤 20만톤 유니트의 투자규모는 6억300만元에 달하며 Shanghai Chemical Industrial Zone의 B3 구역에 위치해 있다. 페놀/아세톤 유니트에는 큐멘(Cumene) 16만7000톤 플랜트 외 공기압축 및 냉각소, 전력분배소, 정압소, 소화전, 순환수 부지, 중간제품 저장탱크 부지 등 보조시설 등이 포함된다. 주요 유니트는 약 64140㎡ 면적을 차지하고 있으며 해외 선진 생산기술을 채용함으로써 에너지 및 원료소비가 절약되는 반면,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양산하고 장비를 부식시키지 않으며 폐가스, 폐액 및 잔여물 등을 거의 배출하지 않는다. 페놀 및 아세톤을 Gaoqiao Petrochemical의 핵심 제품 가운데 하날 중국 내수시장은 페놀/아세톤 공급량이 부족한 상태이다. 따라서 Gaoqiao Petrochemical은 페놀/아세톤 20만톤 플랜트를 건설함으로써 핵심사업을 강화하고 내수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페놀/아세톤 설비는 Shanghai Chemical Industry Zone의 핵심 건설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로 Shanghai Chemical Industry Zone은 2001년 1월6일 착공에 들어갔으며 완공 이후 Shanghai Chemical Industry Zone 완공을 가속화하고 에틸렌(Ethylene) 90만톤 플랜트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화학저널 2004/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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