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용 유리기판 한국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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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板硝子-Hoya 1억5000만달러 투자 2005년 말 가공공정 가동 日本板硝子와 Hoya가 NH Disk Glass 사업을 위해 한국에 액정 디스플레이(LCD)용 유리기판 공장을 신규 건설할 계획이다.경기도 현곡 공업단지에 신규공장을 건설해 2005년 말 가공공정을 가동한 후 제6세대 및 제7세대와 대형 기판에 대응할 용해관로도 설치할 예정이다. 투자액은 2009년까지 총 1억5000만달러로 계획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액정TV용과 같은 유기기판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타이완에 이어 한국에서도 현지 생산체제를 구축할 방침이다. NH Techno Glass는 액정용 유리기판 전문 메이커로 일본에서는 Yokaichi(四日市)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싱가폴 및 타이완에 생산거점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타이완에서 생산설비 확충을 전개하고 있고 2004년 초 제5세대용 용해로를 가동해 2005년 봄까지 용해로를 2기 신설할 계획이다. 한국에서도 삼성전자, LG필립스LCD가 적극적으로 LCD 생산능력을 증설하고 있어 물류비용 절감과 납기일 단축을 목적으로 생산거점을 신설하기로 결정했다. 우선 2004년 말에는 공급실적을 보이고 있는 제5세대용으로 가공을 개시한 후 2004년 후반부터 시작될 제6세대 이상의 대형 기판용 수요에 대응해 용해용 일관생산체제를 구축할 방침이다. 한국에서는 삼성이 이미 미국 Corning과 합작으로 유리기판을 생산하고 있어 경쟁 기판 제조기업들이 신중한 자세를 보이고 있으나 앞으로 더욱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어서 日本電氣硝子가 잇따라 생산거점 확보에 나서고 있다. <화학저널 2004/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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