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오랜만에 엉거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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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Dubai유 36.46달러로 약보합 … WTI는 45.47달러 12월21일 국제유가는 미국 동북부 지역의 기온이 온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의 석유 재고감소 예상, 이라크에서의 미군기지 피습 소식 등으로 보합세를 형성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2월21일 NYMEX 시장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0.02달러 하락한 45.76달러에, IPE 시장의 Brent 선물유가는 0.08달러 하락한 42.37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반면, Dubai 현물유가는 20일 하락요인이었던 미국 동북부 지역의 기온이 온화할 것이라는 예상으로 인해 0.45달러 하락한 36.01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원유시장 분석가들은 지난주 낮은 기온 예보와 석유 재고감소로 유가가 급등한 바 있어 유가가 하락 조정국면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로이터의 미국 석유 재고 사전조사 결과 원유는 전주대비 40만배럴, 난방유를 포함한 중간유분은 100만배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이라크 모술에서 미군기지에 대한 무장세력의 공격으로 5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이후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어 12월23일 유가가 주목된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4/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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