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설비 예비율 지나치게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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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2015-17년 30% 수준에 육박 … 2017년 최대수요 6874kW 국내 발전설비 예비율이 30%에 육박하고 있다.산업자원부가 확정한 2004년부터 2015년까지 14년간의 제2차 전력 수급 기본계획(2004-2017년)에 따르면, 정부의 발전소 건설이 차질없이 추진되면 2017년까지 설비예비율이 15.3%이상 유지돼 안정적인 전력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전력설비 예비율은 2010년 26.6%, 2015년 29.1%, 2017년 28.1%로 지나치게 높아 발전설비 투자계획을 재조정해야 할 것으로 예사되고 있다. 2017년 전력 최대수요가 6874만㎾로 연평균 2.7% 증가하는 반면, 발전설비는 8804만㎾로 연평균 3.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산자부는 앞으로 전력 수급계획 수립과정에서 도출된 과제에 대해 원활한 후속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고, 최근의 기후변화협약, 환율변동, 연료가격 급등과 같은 외부환경 변화에 적기에 대응하기 위해 2005년 제3차 전력 수급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할 예정이다. 표, 그래프: | 전력의 중장기 수급 전망 | <화학저널 2005/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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