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석유화학 수직계열화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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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전자ㆍ바이오의약 R&D투자 확대 … 해외사업 비중 50% 이상 LG그룹(회장 구본무)이 2005년 투자의 대부분을 전자 및 화학사업 부문에 집중한다.화학부문은 2차전지, 편광판 등 정보전자소재를 비롯해 불임치료제, 서방형 인간성장 호르몬 등 바이오의약품 생산라인 설비투자에 집중한다. 또 사업구조 변혁을 위해 석유화학 사업을 수직계열화하고 산업재 사업의 해외 및 신사업 비중을 확대키로 했다. 특히, LG화학은 중국 지주회사 설립을 통한 현지완결형 사업구조를 구축하고 2005년 처음으로 해외사업 비중을 50% 이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LG그룹은 2004년 지주회사 체제 정착과 계열분리 작업 등 주요 경영현안을 마무리하고 2005년부터 대규모 투자와 함께 새 출발하겠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또 연구개발(R&D)투자를 2004년보다 42% 늘려 잡아 사업모델 차별화의 발판으로 삼는다는 의지를 비추고 있다. 구본무 회장은 2005년 신년사를 통해 <'일등 LG> 달성을 위한 사업모델 차별화를 강조하며 R&D를 차별화를 원천으로 꼽은 바 있다. 특히, 최고경영자(CEO)들에게 “차별화의 원천인 R&D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더욱 과감한 투자와 지원할 것”을 주문했다. <화학저널 2005/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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