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사지, 안전지킴이 역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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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수출시장 겨냥 개발주력 … 자동차번호판 도입은 보류 도로 및 안전표지판에 부착하는 반사지가 자동차번호판에 적용하는 것이 일단 보류됨에 따라 국내시장이 점차 위축될 전망이나 중국 및 아시아권 수출을 겨냥해 LG화학이 제품개발에 주력하고 있다.반사지는 수지필름에 유리구슬을 적용해 빛의 재귀반사를 이용한 것인데, 거울반사는 광원에서 나온 빛이 입사각과 반대방향으로 반사되는 것과 달리 재귀반사는 빛이 물체의 표면에 반사돼 다시 광원으로 돌아가는 원리여서 야간에 밝게 보여 도로 및 안전 표지판에 주로 적용된다. 도로 및 안전용 반사지 시장은 2004년 130억원으로 추산된다. 1997년 1월 도로표지판 법 개정으로 1997-2002년 5년간 도로표지판에 반사지 부착이 의무화되면서 반사지 시장이 활성화됐으며, 표지판 교체가 지방자치단체 예산으로 편성돼 교체시기가 더디게 진행됐으나 2004년 80% 이상 교체된 것으로 알려졌다. 도로표지판에 부착하는 반사지는 10년간 80%의 휘도 유지가 보장되는 반영구적인 제품이기 때문에 신규 도로망 수요 외에 2007년까지 딱히 수요 창출요인이 없어 2005년에는 30% 가량 시장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표, 그래프 | 반사지의 구조 | 반사지의 반사계수 | <화학저널 2005/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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