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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불구 수출에 내수까지 약진 국내 PE(Polyethylene) 생산이 내수경기 침체와 원료가격 상승, 가공기업들의 경쟁력 한계 등으로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반면, EVA(Ethylene Vinyl Acetate)는 크게 신장해 거센 내수불황에 불구하고 약진하고 있다.EVA는 에틸렌(Ethylene)과 VA(Vinyl Acetate)를 고압에서 제조하기 때문에 범용 합성수지에 비해 가격이 비싸지만 타 수지와의 친화성과 투명성이 우수해 다양한 제품에 응용되고 있다. EVA와의 친화성이 우수한 것은 LDPE(Low-Density PE), LLDPE(Linear Low-Density PE), HDPE(High-Density PE), PP(Polypropylene) 등으로 산소원자가 포함된 Nylon, Polyester 등과는 친밀도가 떨어지는 반면 EVA는 산소원자가 포함돼 있어 다양한 제품에서 안정적인 물성을 나타내고 있다. EVA, 3강 구도에서 4강 구도로 전환 국내 EVA 생산기업은 한화석유화학, 삼성토탈, 현대석유화학에서 현대석유화학이 LG화학과 호남석유화학으로 분할되면서 4사 생산체제에 돌입했다. 2004년에는 4사의 EVA 생산량이 모두 증가했는데, 생산량 증가는 LDPE보다 상대적으로 고가이며 채산성 보존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EVA 수급현황 | EVA 수입현황 | <화학저널 2005/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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