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기업, 온실가스 자율감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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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기후변화협약 세미나 개최 … 환경부는 범정부 대책 적극화 전경련은 KBCSD(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회장 허동수) 및 관련 업종단체 등과 공동으로 <환경보호를 위한 산업계 자율행동계획>을 수립하고 온실가스(GHG) 감축압력 증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로 했다.전국경제인연합회는 2월16일 발효되는 교토의정서의 대응전략 모색을 위해 1월7일 환경부, KBCSD와 공동으로 <기후변화협약 및 교토의정서 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
환경부는 석유화학, 철강, 시멘트 등 에너지 다소비 업종의 온실가스 감축부담이 상대적으로 크나 2020년 온실가스 배출 전망치의 10%를 줄이면 GDP의 0.29%인 3조4000억원의 감축이 예상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우리나라는 2006년부터 개시될 교토의정서 1차 공약기간 이후의 온실가스 감축방식 협상과정에서 선진국들로부터 거센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돼 신흥공업국들과의 제휴를 통해 수용 가능한 온실가스 감축방식이 도출되도록 노력하는 한편 범정부 차원의 온실가스 감축대책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SK, LG화학, 포스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에서 대응현황 및 문제점 발표가 있었는데, 주로 에너지효율 달성을 통한 온실가스 저감노력을 추진해나가고 있으며 에너지 자발적 협약(VA) 체결, 공정최적화, 에너지 저감기술 개발, 전사적 대응 조직 운영 등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우리나라의 온실가스 배출비중(2002) | <화학저널 2005/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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