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중국에 69만톤 NCC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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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Phillips에 이어 종합화학제품회사인 Dow Chemical이 중국에 연산 60만톤 규모의 NCC 건설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에는 약 20억~50억달러의 자본이 소요될 전망인데 Dow Chemical은 天津, 上海, 寧波, 및 靑島의 4개지역을 건설 후보지로 삼아 조사에 들어갔다. 에틸렌은 플래스틱산업의 기초원료로 중국은 최근들어 시설확장을 서둘러왔지만 아직도 고질적 공급부족현상을 빚고 있다. 중국의 에틸렌 수요는 2010년까지 800만~1000만톤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95년 현재 시설규모는 350만톤으로 96년 40만톤 늘어날 전망이다. Dow는 NCC 건설후 2차제품인 PE, PP, PS 등의 증설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Phillips는 上海석유화학과 1억달러규모의 폴리에틸렌 공장 건설에 이미 합의했다. <화학저널 1996/3/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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