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에틸렌 150만톤 증설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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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 에틸렌 80만톤에 PE 65만톤 및 PP 30만톤 … SPC도 70만톤 증설 MPC(Sinopec Maoming Perochemical)가 2004년 12월10일 Guangdong Province의 Maoming 지역에서 에틸렌(Ethylene) 80만톤 프로젝트의 착공에 들어갔다투자규모는 총 60억元 이상에 달하며 2006년 9월까지 에틸렌 64만톤 크래커를 비롯해 HDPE(High-Density Polyethylene) 35만톤, PP(Polypropylene) 30만톤, LDPE(Low-Density Polyethylene) 30만톤 플랜트가 건설될 예정이다. 4개 플랜트 외에도 가솔린(Gasoline) 수소첨가분해(Hydrocracking), 부타디엔(Butadiene) 증류, Aromatic 증류설비가 건설되고 모든 PE 플랜트의 생산능력은 추가 확대될 예정이다. Maoming 프로젝트 완료 후 MPC의 에틸렌 및 Resin 생산능력이 각각 100만톤, 102만톤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SPC(Shanghai Perochemical)는 2년여에 걸친 시범가동 끝에 에틸렌 70만톤 리노베이션 프로젝트에 대한 승인을 회득했다. SPC는 1단계 프로젝트를 통해 에틸렌 생사능력을 30만톤에서 40만톤으로 확대한 후 2단계 70만톤 리노베이션 프로젝트에 착수했으며 투자규모는 총 46억8000만元으로 이 가운데 약 37억9000만元을 투입했다. 에틸렌 70만톤 리노베이션 프로젝트는 2000년 6월18일 착공해 2002년 6월20일 시범가동에 들어갔다. 프로젝트 완료 후 SPC의 에틸렌 생산능력은 90만톤으로 확대돼 중국 최대 에틸렌 생산기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또 Polyolefin 생산능력도 91만톤으로 확대되고 이 가운데 PP 20만톤 및 PE(Polyethylene) 25만톤 플랜트는 국제수준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화학저널 2005/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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