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ylene, 1050달러 돌파 “폭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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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055-1060달러로 65달러 폭등 … 일본ㆍ타이완 정기보수 Ethylene 가격이 1월28일 FOB Korea 톤당 1055-1060달러로 63달러 폭등했다.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Spot Cargo 부족 및 Formosa를 비롯한 일본 크래커의 정기보수 일정에 따른 수급타이트 전망에 힘입어 폭등세를 나타냈다. Spot 시장에서는 유일하게 2월중순 거래물량이 FOB Korea 톤당 1055달러에 판매됐으며 무역상들은 FOB 가격강세로 인한 CFR 가격 상승세에 힘입어 2월 거래물량을 CFR Taiwan 톤당 1100달러 이상에 공급했다. 반면, 구매기업들은 Formosa의 정기보수로 타이완의 수요가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CFR 톤당 1040달러 이상은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대부분 1000달러선에서 거래를 성사시켰다. 또 다운스트림 시장의 변화를 주시하며 구매를 서두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의 에틸렌 시장은 ExxonMobil 및 BP Germany이 각각 83만톤, 51만5000톤 크래커에 대한 불가항력을 철회함으로써 공급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급락세를 나타냈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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