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페놀수지 수요 44억파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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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까지 연평균 1% 증가 … 열가소성 컴파운드 소비 4% 신장 북미의 폐놀수지(Phenol Resin) 수요는 연평균 1% 신장하고 있으며, 2006년에는 44억5000만파운드로 예상되고 있다.2001년 경기는 침체국면을 보였으나 목제 접착제 및 절연용 적층판, 장식용 라미네이트판 등은 광범위한 건설시장과 연관돼 수요감소 폭이 비교적 적었다. 그러나 앞으로 2006년까지 미국의 주택건설은 완만한 증가에 그칠 것으로 보이고 보수나 리폼도 경직상태를 보이고 있어 수요전마이 밝지 않은 상태이다. 멕시코 건설산업의 조기성장이 기대되고 있으나 성장률은 낮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거시적 경제요인으로 보면 폐놀수지는 연질재 다층판에서 배향판이나 파티클보드 등으로 전환되고 있는데, 베니아판을 사용한 다층판보다도 접착제를 요구하는 칩을 베이스로 하는 판에 대한 수요욕구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또한 염색화로 용도확대를 꾀하고 있다. 건설 이외 용도로는 가구 등의 가정용품이 있는데, 내(耐)마찰성 재료, 접착제나 적층판을 들 수 있으나, 경제침체의 영향, 그리고 열경화성수지, 엔지니어링 플래스틱과의 경쟁이 있어 어려운 상황이다. 전기ㆍ전자부품용은 폐놀수지의 높은 내열성 및 전기절연성에 의해 유효성을 확보하고 있으나 다른 엔플라인 PC(Polycarbonate)나 나일론, Polybutylene의 성형성이 좋아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새로운 레진보다도 컴파운딩 기술에 따른 코스트 기능을 중시하고, 특히 필러의 고성능화, 컴파운드의 마이크로 펠릿화 등으로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 열가소성 엘라스토머 수요는 연평균 신장률이 6.1%로 다른 소재를 대체하는 수요가 크게 신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PP(Polypropylene)도 제조방법이나 촉매기술의 강화와 함께 경쟁우위인 코스트 구조, 응용분야의 다양화에 따라 연평균 5.8% 신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엔플라는 고객의 주문에 따른 포뮬레이션이 일반적으로 수요가 평균 이상 신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북미의 Phenol Resin 수요 예측 | <화학저널 2005/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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