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 한국산 PET 반덤핑 조사
|
호남ㆍ고합ㆍ삼양ㆍ새한ㆍ동국 대상으로 … MPI Polyester 제소로 말레이지아 통상산업부가 한국, 중국, 타이완, 인도네시아, 타이산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착수했다고 KOTRA 콸라룸푸르 무역관이 전했다.콸라룸푸르 무역관에 따르면, 제소기업은 말레이의 MPI Polyester Industry로 수입제품 가격이 말레이산보다 훨씬 낮아 국내산업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제소된 한국기업은 대한, 호남석유화학, 고합, 삼양, 새한, SK, 동국합섬 등 7사이다. 반덤핑 조사 착수일은 1월27일이며 예비판정은 조사 개시일로부터 6개월 후, 최종판정은 예비 판정일로부터 4개월 후이다. 한국의 말레이에 대한 PET 수출은 2002년 330만달러, 2003년 540만달러로 증가했으나 2004년 230만달러로 53% 감소했다. <화학저널 2005/02/1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에폭시수지, 한국산 저가 공세에도 강세 | 2025-12-17 | ||
| [EP/컴파운딩] 중국, 한국산 PPS 반덤핑관세 5년 “연장” | 2025-12-01 | ||
| [에너지정책] 바스프, 한국산 화장품 원료 사업 확대 | 2025-11-11 | ||
| [화학무역] 폴리머, 말레이지아 수출 확대 “기대” | 2025-10-28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무기화학/CA] 칼륨, 반덤핑에도 한국산 선호현상 염화칼륨은 캐나다산 안정화… | 2025-09-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