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기업, 부가급여 수준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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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5만달러 미만 공개의무 없어 … 퇴직급여 비중 가장 높아 미국 화학기업 고위 관리자들이 여전히 기타 부가급여(Perk)를 통한 임금상승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부가급여에는 일반적으로 재배치 비용, 해외근무 보조금, 세액공제(Gross-Up), 보험, 클럽 멤버쉽, 전용 자동차 및 비행기 등이 포함되며 2003년 58개 화학기업 가운데 33명 고위 관리자들이 20만달러러 이상의 부가급여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 부가급여에 따른 소독은 잘 공개되지 않는데, 기업은 기타 부수입에 대해 주주나 대중들에게 공개할 의무가 없다. 또한 보너스를 포함한 전체 급여 가운데 5만달러 또는 10% 미만의 부수입은 연간 또는 장기급여에서 기타 부가급여에 포함시키지 않아도 되는 것이 관례이다. 따라서 대부분의 미국기업들은 보험급여 등 논쟁의 여지가 적은 부가수입에 대해서만 공개하고 있다.
Calgon Carbon의 JAmes Cedema 전 회장(CEO)은 2003년 182만5000달러의 퇴직금을 받았으나 구체적인 내용을 밝혀지지 않았다. 재직하고 있는 관리직 가운데 일부도 상당규모의 부가급여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International Flavor & Fragrances는 특권제도 아래 관리자들에게 자동차, 건강검진, 클럽 멤버쉽, 출장시 비행기 1등급 또는 비즈니스 등급 좌석, 연간 재무 및 세금자문, 부동산 계획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International Flavor & Fragrances의 Richard A. Goldstein CEO는 이전 직장을 떠나면서 받지못한 급여에 대한 보상으로 70만6250만달러를 받으면서 2003년 가장 높은 부수입을 올렸으며 Lubrizol의 WIlliam G. Bares CEO는 성과주식 프로그램에 따라 주식 형태로 70만5000달러 상당의 2만3500만주를 받아 높은 순위에 올랐다. 또 지불유예 보상형식의 초과이자급여(Excess Interest Payment) 부문에서는 Dow가 가장 높은 기록을 올렸는데, Dow의 William Stavropoulos CEO는 초과이자급여로 7만6723달러를 보상받았으며 3M의 James McNerney CEO는 회사전용 제트기 이용으로 10만7833달러를 올렸다. Praxair는 Stephen Angel 전문이사에게 재배치 비용으로 17만8301달러, 세금감면으로 5만8377달러를 지급했으며 Ricardo S. Malfitano 부사장(Senior Vice President)은 해외 바이아웃 수당 24만달러, 브라질 세금 차액 26만2022달러, 브라질 자동차 및 기사 비용 3만8745달러를 지급받았다. 한편, 해외 서비스 부문에서 Quaker Chemical의 Daniel S. Ma 부사장은 홍콩지사 발련에 따른 주택급여, 교통비 및 기타 부가급여로 20만9591달러를 지급받았으며, R&H(Rohm & Haas)의 Pierre Brondeau 부사장 역시 해외파견과 관련해 7만4308달러의 부가급여를 제공받았다. 표, 그래프: | 미국 상장 화학기업 고위관리자의 부가급여 순위 | <화학저널 2005/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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