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2일 연속 40달러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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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미국 동북부 한파 예보로 … WTI도 48.57러로 상승세 중동산 두바이(Dubai)유가 20일만에 배럴당 40달러를 넘어서면서 2일 연속 강세를 나타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월18일 국제유가는 3일간의 주말 연휴(21일 Presidents Day 휴일)를 앞두고 미국 동북부 지역의 한파 예보로 인한 난방유 가격 상승에 힘입어 상승세를 기록했다.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0.81달러 상승한 48.35달러,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0.52달러 오른 46.34달러를 형성했다. 반면, Dubai 현물유가는 전일 당초 예상보다 적게 감소한 미국의 천연가스 재고 발표 등의 영향으로 0.26달러 하락한 40.05달러를 기록했다.
하지만, 2월18일 일리노이 환경관리국(EPA) 대변인은 현재 전력 공급이 완전 회복됐으며, 정제시설 가동은 절반가량 회복되었다고 밝혔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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